주소복사
2018.01.15 10:52

1월 15일 월요일 출석부

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후.. 간신히 몇시간 잤네요 ㅠ_ㅠ..

저희 동네는 지금 문이 미친듯이 오고있습니다.. 


사진 뭐 올릴꺼 없나 하고 봤는데, 최근에 나간적이 없어서리 태어난지 이틀된 아들내미 사진밖에 없네요 ㅋㅋㅋ

아마 지겹도록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ㅎㅎㅎㅎ

모두 즐거운 한 주를 시작하시기를 바라면서!

이쁘게 봐주세요!!


_KAY4872.jpg


_KAY4875.jpg



  • profile
    Estee 2018.01.15 11:14
    출첵요~!
    첫 아들은 엄마 똑 닮는다고 하던데!
    진짜 엄마 똑 닮을거같아요 ;)
    한동안은 아가땜에 푹 못주무실듯요 ㅎㅎ
  • profile
    실렌 2018.01.15 15:15
    하하 그쵸! 오늘은 그래도 한번 자면 1-2시간씩 쭉 자네요..
  • profile
    철판 2018.01.15 13:46
    ㅎㅎㅎ 아기 똥도 이쁘고 향기롭다는데...
    자식 사랑에 푹 빠져있는 모습 부럽고 보기좋습니다....
  • profile
    실렌 2018.01.15 15:15
    하하하하 애기 방구냄새가 구린걸로 봐서는 자식사랑이 부족한가봅니다 ㅠ_ㅠ 흑흑
  • profile
    새벽안개 2018.01.15 13:57

    이틀된 아기가 저렇게 또릿 또릿한걸 보니 상당히 건강할것 같네요.
    열달동안 아기 키우느라 엄마의 손이 (몸도) 많이 여윈듯...
    몸매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거 열심히 먹어여 엄마도 튼튼 아기도 튼튼하답니다. ㅎㅎ

  • profile
    실렌 2018.01.15 15:16
    와이프 말로는.. 마지막 애 낳는 순간은 엄청 힘들었는데.. 임신은 또 하라면 그냥 쉽게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뭐 입덧도 안하고.. 출산 예정일 지난후에도 돌아다니면서 자기 하고싶은거 다 했으니..ㅎㅎ
    산후조리만 잘 하기를 바라고, 많이 도와줘야죠 ^^
    감사합니다 ㅎㅎ
  • profile
    노뭘레인 2018.01.15 14:57
    출췍합니다~~ 한동안 잠은 못주무시겠네요..ㄷㄷ힘드시지만 금방 지나갑니다..^^
    넘넘 이쁩니다. 아기울음소리가 들리는듯해요..ㅎㅎ
    다시한번 득남 축하드리고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 profile
    실렌 2018.01.15 15:17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조금 자고 일어나니 훨씬 좋네요 ㅎㅎㅎ
    사진 지겨우실때까지 올려드릴 계획이예요!!
  • profile
    특사 2018.01.15 15:40
    아우~~이뽀랑...지금이 제일 편할때입니다. 마음껏 즐기세요. 아이들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키우기가 만만치 않네요.
  • profile
    새벽안개 2018.01.15 16:14
    맞는 말씀 + 지당하신 말씀...

    유치원만 들어가면... 좀 편해 지겠지...
    국민학교만 들어가면...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대학교만 들어가면...
    대학교만 졸업하면...
    직장만 잡으면...
    이렇게 자유로워질 시간만 기다리다가 한평생을 보냈습니다.

    이젠 장가만 가면... 을 기대하고 있지만...
    장가가면 애 낳고 애 키우는것도 우리 몫이라고 하니...
    언제가 나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살수 있을런지... ㅎㅎ
  • profile
    실렌 2018.01.15 17:20
    ㅋㅋㅋ 다들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지금밖에 없다고..
    여행가는것도 지금 가는게 편할거라고~
    외국식으로 강하게 키워서 대학까지만 딱 보내고 앞가림 했으면 좋겠네요 ㅠ_ㅠ
    ㅎㅎㅎㅎ
  • profile
    새벽안개 2018.01.16 11:14
    저도 이곳에 와서 외국식으로 방목하다 시피 키웠습니다. 정말로...
    공부를 하던...
    운동을 하던...
    대학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도 하고...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인생을 더 실패할거라고 생각해서 저희집에서도 그냥 자기네들 하고 싶은대로 놔두었습니다....
    어떤면에선 맘에 안드는점도 있기도 하고 어떤점에선 오히려 잘된것 같기도 합니다.
    일장 일단이 있겠지만...
    자기네들 스스로 앞가림을 하는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들 스스로가 느끼고 행동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저희도 대학교에 가면... 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학비 대주고 이리 저리 전과하면서 졸업때까지 6-7년 걸리는 동안 엄청 열받고 다툼도 있었지요.
    대신에 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용돈은 단 1달러도 안주었습니다.
    자동차도 자기들이 벌어서 사고 취미 활동도 자기네들이 번 돈으로 하게 했습니다.

    대학 졸업하면 이젠 끝이겠구나 했는데...
    취직...
    먹고 살아야 하는게 우선이라서... ㅎㅎ
    막상 취직을 하니 쥐꼬리 만한 월급에 나가 살겠다고... ㅎㅎ
    몇달 나가 살아 보더니만 거지꼴을 해가지고 집으로 돌와와서는 절대로 나가 산다는 말을 안합니다.
    요즘은...
    "너희들 그럴거면 나가 살아라" 라는 말이 가장 공포스럽고 협박성 멘트가 된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녀석들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벌고있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들 두넘한테서 하숙비조로 한달에 1000불씩 꼬박 꼬박 받고 있습니다.

    이건 비밀이지만...
    사실 이 돈도 결혼하면 돌려 주려고 아이들 앞으로 모아 두고 있습니다.
    이게 자식둔 부모들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profile
    실렌 2018.01.16 14:51
    정말 멋진 아버님을 두셨네요 자녀분들이 ㅎㅎ
    엄청 걱정되요 벌써부터도.. 걱정하는게 좋은것만은 아니지만은..
    매일매일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처음 유치원 가는날은 언젤까.. 학교는 언제갈까..? 그전에라도 걷거나 뛰기 시작하면 같이 나가서 놀아야지..! 뭐 이런생각들이 자주 머릿속을 스쳐갑니다..ㅎㅎ
  • profile
    노뭘레인 2018.01.15 17:46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대학교만 들어가면...
    대학교만 졸업하면...
    직장만 잡으면...

    이거 정말인가요?? ㄷㄷㄷㄷ ㅠㅠ 가슴이 갑갑합니다.ㅋㅋㅋ
    희망적인 메세지도 좀 주세요.^^ ㅎㅎ
  • profile
    새벽안개 2018.01.16 10:51
    갑갑해 하지 마세요. ㅎㅎ

    이세상에 부모마음~~♬ 다 같은마음~~♪
    아들 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마음~~ ♪
    무지 오래된 노랜데... 이런 노래 혹시 아시나요?
    이런게 부모 마음인것 같습니다.

    나 편할려고 자식들 고생하는거 한국인 부모라면 못보죠...
    자식들 잘 자라고 행복하게 사는거 보는게 부모들의 행복이자 희망이 아닐까요? ㅎㅎ
    그러니...
    이런 저런걸 희생이나 고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희망과 행복을 키워 가는거라 생각하시면 좋을거에요.
  • profile
    지운 2018.01.15 16:41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실렌 2018.01.15 17:28
    감사합니다 ㅎㅎㅎ
  • profile
    밤의추억/쭌 2018.01.15 18:02
    아구 이뽀라.... ㅎㅎㅎ
    완전 최신 신상 아가 사진 보고 웃음 지으며 출첵합니다.
  • profile
    실렌 2018.01.15 18:25
    신상 애기를 처음보는데.. 진짜 작네요...
    울음소리는 동네가 떠나가라 큰데.. 어찌 이런 소리를 만드는지 ㅎㅎ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0 1월30일 화요일 출석부 16 file 노뭘레인 2018.01.30 60
2979 1월 29일 월요일 출석부 7 file 새벽안개 2018.01.29 48
2978 1월 28일 일요일 출석부 8 file 노뭘레인 2018.01.28 44
2977 1월 27일 토요일 출석부 6 file 새벽안개 2018.01.27 37
2976 1월26일 금요일 출석부 6 file Estee 2018.01.26 51
2975 1월25일 목요일 출석부 27 file 노뭘레인 2018.01.25 86
2974 1월 24일 수요일 출석부 13 file 실렌 2018.01.24 89
2973 1월 23일 화요일 출석부 9 file 새벽안개 2018.01.23 45
2972 1월 22일 월요일 출석부 11 file 실렌 2018.01.22 74
2971 1월 21일 일요일 출석부 10 file 노뭘레인 2018.01.21 75
2970 1월 20일 토요일 출석부 6 file 새벽안개 2018.01.20 60
2969 1월 19일 금요일 출석부 9 file Estee 2018.01.19 46
2968 1월 18일 목요일 출석부 31 file Estee 2018.01.18 79
2967 1월 17일 수요일 출석부 16 file 노뭘레인 2018.01.17 40
2966 1월 16일 화요일 출석부 10 file 새벽안개 2018.01.16 51
» 1월 15일 월요일 출석부 19 file 실렌 2018.01.15 89
2964 1월14일 일요일 출석부 14 file 노뭘레인 2018.01.14 54
2963 1월 13일 토요일 출석부 8 file Estee 2018.01.13 40
2962 1월 12일 금요일 출석부 6 file Estee 2018.01.12 61
2961 1월 11일 목요일 출석부 13 file 새벽안개 2018.01.11 46
비추글 인기글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56 Next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