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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8:04

I-90 휴게소 풍경

조회 수 74 추천 수 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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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2박3일간 캠핑 다녀왔습니다. ㄷㄷㄷ

올해 처음으로 텐트트레일러 끌고 가보는 캠핑이네요..

원래 스탭토 밀밭하고 팔로우스폴스 가려고 했는데..

5월말에서 6월이 최고적기라. 지금은 푸릇한 밀밭이 없어서 ㅜㅜ 고민고민끝에 포기.. 나중에 가기로 하고..

한번도 안가본 별로 안유명한곳으로 캠핑장을 급 변경했네요..ㅎ 그래도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

캠핑장에서의 사진은 천천히 풀기로 하고. 집에서 2시간 동쪽으로 차로 달려서 나오는 휴게소입니다.ㅎㅎ

주변 경관이 좋아서 화장실 안가도 되는데 일부러 들려서 5분정도 사진찍고 다시 캠핑장으로 출발했네요~ 

나중에 뉴스보고 들었지만. 가는길에 스노퀄미패스에서 눈때문에 산사태에 사고에 길막히고 차단되고 어마어마 헸다는..

전 오전에 지나가서 다행이었네요.. 근데 함박눈이 그것도 스키장에만 아니라 패스를 지나서도 한참동안 눈이 내려서 정말 깜놀했네요..ㄷㄷ

4월중순인데도 스노우스톰이라니..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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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실렌 2018.04.16 08:26

    80-400썰도 조금 풀어주세요~ㅎㅎ


    올해 트레일러 하나 장만하려고 계획을 짜다보니..

    차살때 트레일러 히치 옵션을 안달았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네요..ㅠㅠㅠㅠ

    놀러가구싶어요 저도~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5:07

    썰..ㅎㅎㅎ 모르겠습니다. 일단 렌즈가 넘 부피가 크네요,ㅎㅎ 가방에 반을 차지하는위엄..ㅎㅎ 

    천천히 생각나는대로 풀어볼꼐요. 사진과 함꼐요.^^


  • profile
    새벽안개 2018.04.18 21:47

    와~

    80-400mm 득템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그리 크지는 않은것 같은데... 아마도 200-500mm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네요.

    노뭘레인님한테는 잘 어울릴것 같은 렌즈일겁니다.

    좋은 사진 많이 기대할께요.

  • profile
    Maya 2018.04.16 09:06

    오....

    여기군요..산넘어가서 처음 나오는 휴게소..


    그런데 Range Rover 에서 혼다 미니벤으로 바꾸었군요...

    애들이 어리면 미니밴만한 차가 없지요...

    추억의 장소입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5:01

    역시 잘아시는군요.^^ 

    네. 미니밴으로 바꿨습니다. 3년 리스라 이제 다음달이면 또 바꿔야합니다.^^:;; 근데 넘 편해서 또 미니밴한번도 할거 같습니다.^^;;

    애들있으니 최고더라구요..ㅎ

  • ?
    通達 2018.04.16 11:59

    사진 즐감합니다.

    트레일러가 있으시니 좀 이른 캠핑도 가능하군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것 같습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4:57

    헉 통달님 닉네임 언제 바꾸셨는지... 한자로 통달이네요..바뀐건 아니군요.^^;;


  • ?
    윤락부장 2018.04.16 13:52

    애들 어릴때 많이 다니시길~

    애들 크니까.. ㅠㅠㅠㅠ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4:58

    부지런히 댕겨야죠, ㄷㄷㄷ 캠핑은 애들 크면 잘 안가려고 그러죠? ㅎㅎ 더 잼있는게 주변에 많아서.ㄷㄷㄷ

  • ?
    윤락부장 2018.04.16 15:08

    저희 애들은 좋아라 하는데.. 

    문제는 학교.. 빼먹을수도 없고.. 남들 쉴때 가자니 빈곳이 읍꼬....

    나이터울 얼마 안나면 어디서든 알아서 잼나게 놀더라구요.. ㅋㅋㅋㅋ


  • profile
    철판 2018.04.16 13:55

    보고 있자니... 엉덩이가 들썩~~~

    멋진 사진과 즐거웠던 이야기 기대합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4:58

    네., 조만간 정리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 profile
    JasonJKim 2018.04.16 14:54

    매번 지나가며 멈추는 이 곳.. 

    다시금 동부 와싱톤 사진 출사를을 떠오르게 하네요. 

    평범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6 15:00

    2시간조금 넘으면 나오는 휴게소라 장거리 여행가기전에 화장실도 가고 쉬어가기 딱 좋은곳이죠 ㅎㅎ

  • profile
    Estee 2018.04.16 15:52

    ㅋ ㅑ~ 전 저 풍력발전기 너무 좋아해요 ㅎㅎ

    저도 어딘가 찍어논게 있을텐데!!!


    근데 어디 캠핑 갔다 오셨어요?

    아이들 진짜 좋았을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9 11:39

    왜 철마가 있는 콜롬비아강 유역에 있는 별로 안유명한 캠핑장이었어요^^ 사람이 없어서 넘 좋았습니다. ^^ 

  • profile
    새벽안개 2018.04.18 21:53

    오딧세이에 매달린 캠핑카가 잘 어울립니다.

    워싱톤주에도 저렇게 황량한 지역이 있었군요.

  • profile
    노뭘레인 2018.04.19 11:30

    네..동쪽으로 쭉달리다보면  두시간만 가면 저런지역이 나와요.. 사막지역같은. 겨울엔춥고 여름엔 더운지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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