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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4:09

요세미티

조회 수 56 추천 수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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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몇 해 동안 요세미티를 매년 갔던 적이 있습니다.

방 예약을 1년전에 해야 한다고 해서 그냥 습관적으로 혹시 갈지 모른다는 마음에..

처음 갔을 때 가브리엘이라는 사진 가이드를 따라서 숨겨진 핫 스팟들을 찾아 다녔는데

이 친구의 본래 직업은 압벽 타기 가이드..

엘 케피탄 출발 지점에 가보자고 해서 가서 한 발짝 올렸다가 내려 오는데 만난 젊은 커플.

장비가 장닌이 아니지요?

여자분 뒤에 차고 있는 깡통은 휴대용 응가통. ㅎㅎ


가브리엘은 아마추어 암벽 등산가들의 가이드

2주 과정에 $7,000

1주간 지상 훈련 1주간 엘 케피탄 정상 정복..

압벽을 타려면 중간에 타잔 그네 타기가 4번 있다고 함.  ㄸ ㅇ..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이나 천사들 얼굴을 좀 일찍 보시고 싶으신분들 소개 해 드릴 께요.

160403_027.jpg




  • profile
    JasonJKim 2018.05.19 15:43

    대단한 기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5.19 21:36

    한 20년전쯤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았을텐데...

    이제는 공짜로 해준다고 해도 안할겁니다. ㅎㅎ


    몇년전까지만 해도 배낭속에 이것 저것 많이 챙겨가지고 다녔었는데...

    요즘은 비상장비도 다 빼놓고  물 2-3병과 샌드위차 하나만 달랑...

    카메라도 점점 더 무거워 지는것 같으니 ...

    저런 장비를 걸러메고 다닌다는건 상상도 못할것 같습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5.20 12:51

    2주과정 7천불..ㄷㄷㄷ 그래도 할만하겠네요!! 온갖 멋진바위들 산들 다 정복할수 있는기회!! 

    개인적으로 왜 저렇게 무서운걸 하는지는 이해할수가 없지만. 정말 돈주고도 못사는 그 스릴! 정복감! 쾌감..그것때문이겠죠? ㄷㄷ

    두분이 정말 해맑게 웃음과 포즈를 지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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