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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20:50

해운대

조회 수 68 추천 수 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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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사관계로 해운대에 여장을 풀고


모래조각전시기간이 지났는데 부수기가  아쉬운지... 저에게 볼 기회를 주네요..

  • profile
    Maya 2018.06.11 07:10

    모래성 사이로보는 고층건물들은 

    마치 다른나라에 와있는 착각을 ...

    부산은 정말 많이 변해있군요...

  • profile
    철판 2018.06.11 08:01

    한국을 떠나온지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부산은 특히 어렸을때 잠시 살았기에  옛사진속 몇 군데 알아보고 싶었지만 워낙 어렸을때라...

    하여간 서울 못지 않은 고층 아파트와 빌딩 숲으로 

    겉으로? 보기엔 화려하고 자랑스런 도시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6.11 11:02

    부산 해운대....

    제가 태어난곳은 서울이지만 저에겐 고향과도 같은곳이 부산입니다.

    군대 생활도 부산 남천동에서 했는데...

    그땐 광안히와 수영 비행장이 군바리들 나와바리였지요. ㅎㅎ

    한참뒤 직장을 부산으로 옮겨 8-9냔간 해운대에서 살았기에

    해운대는 저의 앞마당 같이 느껴지는곳인데...

    이젠 너무나 많이 변해서 옛날 정취를 느끼지 못할것 같네요.

    특히 조선호텔과 파라다이스 호텔은 회사에서 제공한 회원권으로 내집 드나들듯 하던곳인데...

    그 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 profile
    철판 2018.06.11 19:56

    10년 이상 생활하셨다는데.... 보시고 엄청 많이 변화되었지요?

    저도 한창 고층아파트 개발시 엄무로 몇차레 다녀봤지만.. 너무 많이 변하여...

    이제는 이부근.. 이쯤 하며 옛기억을 더듬어 볼 뿐이겠지요..

  • profile
    새벽안개 2018.06.12 16:35

    군대생활하고나서 10년쯤 지나서 가보았을때엔 정말 하나도 안변했기에 놀랐었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혀 변하지 않고 낙후만 되어가는 부산을 보고 많이 실망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거진 10년을 살때에도 별로 변한게 없었는데...

    그 뒤로 급속하게 엄청 많이 변한것 같아 놀랍습니다.

    저도 다음에 부산에 가면 한참 헷갈릴것 같습니다. ㅎㅎ

  • profile
    지운 2018.06.11 12:55

    덕분에 멋진 작품 감상 합니다 

  • profile
    철판 2018.06.11 19:57

    감사합니다...


  • profile
    stanley 2018.06.11 13:06

     해운대는 고등하교 수학여행때

    한변 갖다 온적이 있느데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 

    종종 들여다 보곤하는데

    님 덕분에 한번더 들여다 보네요.

    자갈치 시장에도 갖다 오셨나요? 

    여자 친구 생기면 꼭 가보고 싶은곳중에 한군데.

  • profile
    철판 2018.06.11 20:01

    ㅎㅎㅎ 물론 자갈치시장이 빠지면 안되겠지요....

    시간되면 게시하겠습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가실 생각마시고

    우선 먼저 가셔서 친구 만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ㅎㅎㅎ

  • profile
    밤의추억/쭌 2018.06.11 17:49

    모래성의 규모가 범상치 않네요. 

    해운대에서도 저런 행사가 열리나보군요. 

    해변을 배경으로 한 모래성을 보고 마치 다른 나라인 줄 알았습니다.

    도시의 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한 모래성의 모습에서는 뭔가 발전된 도시와 자연과 대비를 이루면서도 묘한 어우러짐을 느낍니다. 

    테마도 다양하네요. 세종대왕과 삼국지 관운장의 모습에서 디테일이 놀랍습니다. 

    마지막 해운대 CGV 사진은 정말 멋있게 찍으셨네요. 

    오랜만에 고국에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습니다. 

    철판님의 멋진 시각이 깃든 사진 즐감 추천하고 갑니다.

  • profile
    철판 2018.06.11 20:12

    감사합니다...

    테마는 아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만화, 선거, 기념일,  아마 더 많이 있었을것같은데...

    전체적 볼륨을 촬영해보고도 싶었지만 작품마다 팻말, 로프와 말뚝으로 팬스만들고

    바닥은 플스틱판으로 발판만들고해서 파장후라, 더욱 저같은 신출내기는 힘들었습니다.

    좋게 보아주시어서 감사합니다.

  • profile
    YOLO 2018.06.11 22:49

    부산에 다녀오셨네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셨나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profile
    철판 2018.06.11 23:56

    유명하다는 돼지국밥,   자갈치 꼼장어 구이,   어묵...... 마니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6.12 16:37

    부산의 돼지국밥이 유명하지만 그 맛은 지역마다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곰장어는 더하지요.


    아~

    먹고 싶다~~!! ㅎㅎ

  • profile
    노뭘레인 2018.06.12 13:37

    해운대 갔다오셨군요.. 더불어 모래축제까지 ㅎㄷㄷ 저도 작년에 한국방문때 부산 1박2일 여행갔었는데..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근데 철판님 지금 아직도 한국이세요? 아님 벌써 오셨나요? ^^

  • profile
    철판 2018.06.13 15:29

    한국 방문에 부산을 추천 하셨 잔아요.....

    사실 부산에서 아들이 좋아하는 날이라 잠간 들렀습니다.

    벌써 들어왔지요...눈수술 어제하고 잠만 자고 빈둥거립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JasonJKim 2018.06.12 17:53

    부산의 발전상은 익히 들었지만 대단하네요. 

    또한 덕분에 모래 축제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 

  • profile
    철판 2018.06.13 15: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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