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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11:11

Humming Bird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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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장비 LUMIX
주제 동물
P1000824 1.jpg


P1000694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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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나리 2018.09.09 11:14
    humming bird 발에 고리를 채우기 위해 진행 되었던 세미나에서 담았답니다
    저 사진은 다리에 고리 채우기 전 몸무게 사이즈 상태 확인 하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9.09 14:53
    허밍버드.ㅎㄷㄷ 빠르고 작은 새가 어떻게 손에 잡혀있는거죠?> ㅎㄷㄷ 완전신기합니다.^^
    아.. 위에 댓글로 설명이 있군요.^^;;
    새 목부분에 핑크털과 각도에따라서 금색으로도 보이네요? 넘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 profile
    JasonJKim 2018.09.09 17:11
    이 작은 새가 날아다는것만 본 적이 있는데..
    역시 작네요.
    자연의 색감은 너무 아릅답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실렌 2018.09.09 19:52
    저녀석들을 어떻게 잡았는지 정말 신기하네요 ㄷㄷㄷ
    간간히 보면서도.. 가장 신기한 새 같아요, 날아다니는건 완전 벌레같이.. 호버링도 하고.. ㄷㄷ
    목 아래 저런 색이 있는건 저도 처음 봤습니다..
    역시 자연의 신비란 ㅎㅎ
  • profile
    로렌 2018.09.09 20:36
    Humming Bird와 Bumble Bee가 공중에 가만히 떠있을 수 있는 사실을 중력의 법칙에 준해 아직 과학적으로 못 풀고 있다지요,
    신비의 새 입니다. 루믹으로도 저정도 쩌는 디테일이 나오는군요.
  • profile
    sniper** 2018.09.09 23:58
    빠른 날개 찢는 모습만 봤는데...
    손안에서 가만히 있는 모습을 첨으로 자세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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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a 2018.09.10 09:05
    이렇게 사람의 손에 있는 작은새는
    처음 봅니다..
    화려한 색이 좋습니다.
  • profile
    철판 2018.09.10 11:48
    무슨 세미나이지요?
    아이구 그 조그만 벌새가 얼마나 가슴이 쿵쾅거릴까....
    벌새도 엄청 많이 찍어봤지만... 목의 핑크빛과 등 깃털, 배의 화려한 색상이 바란스있게는 아직....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9.10 16:38
    저도 벌새를 찍으려는 생각에 올해는 화단에 벌새가 ㅈㅎ아하는 화초를 잔뜩 심었습니다.
    예상대로 아침 저녁으로 붕붕 거리며 벌새들이 오고 가는데...
    여간해선 카메라로 잡기가 어렵더군요.
    카메라와 렌즈 챙겨 나오면 저 멀리 날아가 버리고...
    셀폰으로 급하게 찍은 사진이 몇장 있긴 한데 아직 컴에 옮기지 않아서... 잘 찍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circle 2018.09.10 16:57
    새가 아파서일까?? 아니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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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2018.09.10 18:18
    넘 ...귀엽고 예쁜새 입니다...! 예쁘게 담어셨습니다...!
  • ?
    에이스 2018.09.10 19:07

    앙징 맞게도 생겼습니다...
    우리집에도 간혹 오는데 정말 날개짓이 빠르더군요...

  • ?
    Forest 2018.09.12 17:17
    와우 이런 새를 어떻게 잡아 고리를 채울까? 정말 신기합니다.
    귀한 사진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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