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o

주소복사
2018.09.22 10:16

빨간색을 찾아서....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카메라 장비 니콘
주제 주제갤러리
게을러서 멀리는 못가보고

주변에 알고있던 Gene Coulon Memorial Beach Park 애 빨간 단풍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아직은 조금 이르고  규모도 작지만  성급하게

빨간색이 좋아서......


_DSC1102.JPG




_DSC1081.JPG






_DSC1085.JPG







_DSC1092.JPG






_DSC1086.JPG



  • profile
    sniper** 2018.09.22 10:31
    들어오기전에...추석이라 곶감 말리는 사진인줄 알았어요 ㅎ~
    가을은 진사님들의 계절이라 할만큼..넘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가을의 문턱을 즐감했습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2 11:50
    아이구~~~ 제가 지금 검사할게 있어서 맘대로 먹지 못하는데..
    특히 설탕같은 당분은 금지...
    곶감이야기 하시니... 입안에 침이 콸콸..ㅎㅎㅎ
    감을 제가 좋아하는 과일중 하나지요...
    곶감, 단감, 땡감, .......특히 할머님이 얼려주시던 아이스크림 같은 맛은 일품이지요....
    아~~ 그러나 지금은 먹을수없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9.22 20:04
    저도 어릴적에 먹었던 아이스크림같은 연시가 생각이 나서...
    이곳에서 잘 익은 감을 사게되면 냉동고에 얼렸다가 한 겨울에 먹곤 합니다. 그것도 숫가락으로 퍼먹어야 제맛이라... ㅎㅎ
  • profile
    로렌 2018.09.22 12:46
    멀리가실 필요가 없으실것 같은데요?
    색 변화가 확실히 이곳보다는 조금 빠르네요.
  • profile
    철판 2018.09.22 16:04
    2일이 지났으니 이젠 그곳도 카나다 상징인 단풍이 붉게 물들겠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흰나리 2018.09.22 15:19
    가을을 전해 주시네요
  • profile
    철판 2018.09.22 16:08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투덜거리면서도
    빠알갛게 붉게 물든 단풍이 빨리 보고싶어지는 마음은 무었인지....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9.22 20:02
    단풍든 누런잎사귀가 주렁 주렁 매달렸네요.
    어느덧 여기 저기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3 13:39
    네... 이젠 완연히 가을에 접어들었지요...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합니다...
    성공적인 전시회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stanley 2018.09.23 00:08
    춥네요,역시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가 봄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3 13:40
    남자의계절 남자는 원래 추위를 잘 타는가 봅니다...
    바바리코트 옷깃을 올리는걸 보면.....
    감사합니다.
  • profile
    지운 2018.09.23 06:46
    오 벌써 낙옆이 동부 보다 추운가봐여
    가을 냄새 가 물신 납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3 13:43
    요즈음은 환경문제로 날씨의 변화가 자주 바뀌니...
    옛날 삼한사온이란 말도 들어간지 오래됐지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9.23 13:41
    와우.. 벌써 단풍이 이렇게 들었나요? ㄷㄷㄷㄷㄷ
    저도 조만간 가을의 색을 찾아서 이리저리 댕겨야 할까 싶네요.^^
    가을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 profile
    철판 2018.09.23 19:59
    좋은 장소와 정보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JasonJKim 2018.09.23 19:13
    가을의 색감이 여기저기서 보이더군요.
    언제 기회가 있으시면 일본 정원에 가보세요.
    비교적 작은 장소이지만 가을 색감은 최고인것 같아요.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3 20:02
    벨뷰 보테니칼은 단풍이없고... 일본 정원이 두군데 있는걸로 아는데...
    어디가 좋을지...
    요즘 매우 바쁘신모양......ㅎㅎㅎ 제가 조수로 도와드리까요???....
    감사합니다.
  • profile
    JasonJKim 2018.09.23 20:57
    Kubota Garden은 비교적 사람이 없습니다.
    입장료도 없고요. 근데 조금 좁은 공간에 사진 촬영하기에 좀 불편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Seattle Japanese Garden은 입장료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잘 정돈되어있고 비교적 넓직한 공간에 (사실 넒지않지만... 그래도 Kubota Garden보다는..)
    가을 색감이 아마도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 네 요즘 세달 바빴는데 (여름 시즌) 이번주말로 아주 바쁜것은 마감입니다.
    제가 조수와 같이 작업할 능력은 아직 없습니다. ㅎㅎ 여쭤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
    circle 2018.09.24 07:19
    시애틀에 살면서도 시애틀 근교를 잘모르는데? 이러한 곳들도 있군요 즐감했습니다
  • profile
    철판 2018.09.25 00:57
    이 공원은 에스티님의 나와바리지요.
    요즘 오랬동안 안보이셔서 궁굼한데...
    ㅎㅎㅎ 에스티님께서 내 영역 침범이라 한마디 하셔야 될텐데....
    감사합니다.

  1. 남국의 달밤 file

  2. Milky Way 타임랩스 file

  3. 하루 한 장 092518 file

  4. 흔적 file

  5. 한가위 보름달 file

  6. 하루 한 장 092418 file

  7. 레인보우 Milky Way file

  8. May Day, May Day ! _ _ _ !!!!!!!!!!!!!!!!!!!!!!!!!!!!!!! file

  9. Lake Myvatn (Iceland) file

  10. 가고파. file

  11. Pinecone file

  12. 볍정 결혼 file

  13. 하루 한 장 092318 file

  14. 하루 한 장 092218 file

  15. 빨간색을 찾아서.... file

  16. 가을산행 (Chain Lake trail) file

  17. 하루 한 장 092118 file

  18. Twin Falls file

  19. 하루 한 장 092018 file

  20. Artist Point 2 file

비추글 인기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4 Next
/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