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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12:19

남국의 달밤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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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제 생일날에 맟추어 가족여행을 떠나오곤 했는데  올해도 남국의 콧바람을 쐬러 왔습니다

다만 한낯에는 콧바람이 넘~~~~뜨거워 숨쉬기가 힘드네요 

저녁먹고 마실삼아 몇컷 담아봤습니다




Rivera Maya,     Mexico

L1080173.jpg



L1080174.jpg




  • profile
    stanley 2018.09.26 18:02
    어느 조용한 마을의 휴양지 같이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담겨져 있내요!
  • profile
    철판 2018.09.26 19:56
    좋은 여행을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깔끔하니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지운 2018.09.27 06:01
    wow 남국에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
    남국 사진은 적막하니 정적이 흐르고 좋습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09.27 16:01
    와. 생신때마다 여행을..ㄷㄷㄷ 넘 좋은데요? ^^
    남극? 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남국! 이군요 멕시코~! 여지껏 저는 한번도 못가봣어요,ㅠㅠ
    2년후쯤에나..^^ 멕시코 첫 관광으로 칸쿤 괜찮겠죠? ^^
    와 근데 멕시코에 이런곳이 다있네요.. 그냥 야자수랑 파란 바닷가만 상상했다가.. 밤에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 profile
    아이조아 2018.10.02 09:47
    이번 여행에서 3일은 리베라 마야, 나머지 3일은 칸쿤에있는 작은 섬에서 쉬다왔는데
    칸쿤은 3년전 갔을때보다 너무 변했네요 유명 관광지라 물가도 많이 올랐고 멕시코의 정서를 찿기가 어려웠던 반면에
    작은섬인 이슬라 무헤레스 는 진짜 맥시코의 음식과 정서가 가득했습니다
    시간 나는데로 사진 올릴께요
  • profile
    JasonJKim 2018.10.07 17:14
    달밤으로 인한 빛이 너무 좋네요.
    구성또한 멋지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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