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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10:22

가을 Green Lake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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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뭘레인 2018.09.30 13:33
    가을이 벌써 왔네요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어요.ㄷ
    그린레이크 같으넫. 여유로운 가을풍경 넘 잘 보고갑니다~~
    저도 조만간 가을 맞이 제 가족사진 찍을라고 하는데. 삼각대 세우고. 조명 설치하고.ㅠㅠ 벌써부터 무섭네요..ㄷㄷ
  • profile
    철판 2018.09.30 16:11
    혹시나 홍대에 갔었다는 한국말 잘하는 기타맨 이 버스킹왔나 가봤습니다...
    만나지는 못했고.. 새로운걸 발견?
    큰 밤나무? 밤알은 거의 비슷하고 밤송이는 가시가 틀려...
    혹시 이것이 무었인지 아시는분~~~~
    가족사진도 찍으시네요... 그리고 보니 요즘 가족과 찍은게 없군요....
    가족이 모일수나 일을런지... 부럽습니다..
    고생좀 하시겠어요...
    멋진 가족사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09.30 19:10

    어느덧 가을이 한참 다가와 있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에 눈이 호강을 하는것 같습니다.


    저거... 밤 같이 생긴것...

    오래전 영국에 갔을때 맽체스터 골프장에서 처음 보았지요.

    공치는것 잊은채 저거 잔뜩 주워서 한국에 까지 가져왔었습니다. 정말 무식한짓... ㅎㅎ

    저것의 이름은 홀스 체스터넷... 우리말로 "말밤" 이라고 합니다.

    생긴것은 그렇지만 색갈이 참 예쁜데... 먹지 못하는것은 물론이고 먹으면 큰일 납니다.

    저것엔 독이 있어서 먹으면 배가 무식하게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람쥐들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는군요.

    저 말밤을 주워다가 집안의 구석진곳 벌레들이 많이 오고가는곳에 놓아두면 그 독성때문에 벌레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저것을 주워다가 창고나 가라지 구석진곳에 놔두고 있습니다. 

  • profile
    철판 2018.09.30 21:53
    ㅎㅎㅎ 뭐든 모르는것 여쭤바야겠네요....
    혹시나 해서 몇알 가져와서 검색을 해도 안나와 그냥 두었는데 큰일날뻔 했네요...
    여지껏 보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모두 모르던데....
    가져온것 유용하게 사용하여 할겁니다.
    감~~~사 합니다..
  • profile
    stanley 2018.09.30 21:25
    밤이 먹음직 스러운데..
    말밤, 새벽안개님 말씀처럼 다람쥐도 않쳐다 본다고요..
    동물들은 냄새로 어덯게 독성을 알아 체는지 그저 신기 할 따름임니다.
    군대에서 x 으로 x 라면 x 는거지 뭔 그리 ....ㅎㅎ
  • profile
    철판 2018.09.30 22:01
    영국에서 사셨다고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위험한 밤을 알고계셨나요....
    아님 한번 당하셨던가...ㅎㅎㅎㅎ

    탄광에서... 지진여부등 동물을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종인, 마약등 찾아내는일도...
  • profile
    지운 2018.10.01 18:20
    밤 이랑 너무 비슷해서 저는 구별을 잘 안가내요
    못먹는 밥이지만 탐스럽게 잘 담으셨습니다 ^^
  • profile
    철판 2018.10.01 20:57
    첨 밤?을 보고 얼마나 기뻣는지....
    떨어진 밤알을 줒어 모으면서 흐믓했었는데

    그래도 분위기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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