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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16:03

보고 싶은 마음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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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장비 Nikon D810
주제 풍경
DSC_6316.jpg

일간 출석을 못 했네요 

조카 딸 혼례를 치룬다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즐겁지도 않고 먼저 가신 형님만 아른거리네요 

늙어가나봐요  왜리이 눈물만 나는지......



  • profile
    Maya 2018.10.31 17:50

    지운님 .. 


    골목길 끝에보니는 슈퍼사인이 희망 입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 ....

    세월은 화살같이 지나갑니다..

  • profile
    Estee 2018.10.31 19:08
    헛 여긴 코레아~!
  • profile
    JasonJKim 2018.10.31 21:07
    얫집의 대문인듯 하네요.
    추억의 장소... 형님을 생각하시며..
    보고 싶은 마음은 잃은 사람만이 이해하죠.
    저역시..
    조카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profile
    stanley 2018.10.31 21:53
    여긴 달동네 비스무리하고
    배경도 1970년대 인듯한데
    대문옆에 뭔가 저거는..
  • profile
    YOLO 2018.10.31 22:57
    아련한 추억의 느낌이 나는 사진입니다. 응답하라 OST를 홀로 틀어 놓고 감상해봅니다.
  • ?
    에이스 2018.11.01 10:10
    추억은 넘너드는 시간의 공간 이지뇨..
    먼훗날의 앨범 같은 것 입니다...
  • profile
    밤의추억/쭌 2018.11.02 10:40
    아... 그리움을 자아내는 대문 그리고 우체통입니다.
    저 어렸을때도 저런 대문 많았는데.... 요새는 다들 세련되게 바뀌었더라고요.
    지운님 덕분에 오랜만에 향수에 젖고 갑니다....
    아~~ 갑자기 담배가 땡기네요... 한 대 피우고 와야 할듯합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11.02 17:38
    어렸을적 동네 골목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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