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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11:27

시애틀 스냅 몇장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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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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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새벽안개 2018.11.06 13:39
    몇일전...
    와이프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비오는 칙칙한날 당일 관광버스 타고 시애틀 관광이나 해야겠다고 하네요.
    운전하는것도 귀찮고... 그냥 편안히 앉아서 데려다 주는곳에 가서 구경이나 하고... 점심 주는대로 먹고... 졸리면 자고...
    이렇게 당일 관광 하는데 단돈 50불이라고 합니다.
    만약 가게되면 간만에 스타벅스 본점도 다시 둘러 보고 날으는 생선도 보고 잘하면 시간 나시는 PI식구중 커피나 한잔 하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11.06 14:05
    오세요오세요~~ 비오늘날로 잡으셔야 시애틀을 제대로 느끼실수 있는..ㅎㅎ 하긴 벤쿠버에 비오면 여기도 오죠. ㅎㅎㅎㅎ 아까워서.ㅎ
    가격 넘싸네요.. 50불이라니.. 근데.. 벤쿠버 출발 시애틀 당일관광이 50불이라구요?ㅎㄷㄷ 그럼 기름값도 안나오는..ㄷㄷㄷ 하긴 여러면 가면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넘 싸고 좋네요.ㄷㄷㄷ
  • profile
    새벽안개 2018.11.06 17:50
    이 여행사 비수기엔 이런 파격적인 상품을 내놓곤 합니다.
    차몰고 갈때 기름값보다도 더 싸요. ㅎㅎ
    그런데 이번엔 점심제공 안하고 각자 사먹어야 한다네요.
    가이드 팁 $10 불포함...
    그래도 싸요.
    혹시 내려가게 되면 연락 드릴께요. 하지만 언제가 될런지 나도 몰라요. ㅎㅎ
  • profile
    새벽안개 2018.11.06 13:39
    어린것들이 제법 심각하네... ㅎㅎ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게 아니지만 문구의 분위기상 썼으니 이애해 주세요. ㅎㅎ)
  • profile
    노뭘레인 2018.11.06 14:03
    네. 이해합니다..ㅎㄷㄷ 남매 같아 보이기도 하고. 저도 속으로 그생각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새벽안개 2018.11.06 17:48
    남매는 절대로 저런 포즈가 안나올것 같네요. ㅎㅎ
  • profile
    지운 2018.11.06 14:39
    제가 모두 가본곳 이군요
    반갑네요 ....
    사진으로 씨아틀의 향수을 느껴 봅니다
  • profile
    작은나무 2018.11.06 15:14
    제가 지난 9월 초에 시에틀에 잠시 들렸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한 6년 만에 다시 돌아간 시에틀의 모습은 많이 바뀌어져 있더라구요... 사진들을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도시...
  • profile
    JasonJKim 2018.11.06 18:33
    처음과 마지막 사진은 그 무서운 좀비사진 찍으신 날 담아오신 듯 한 사진들이네요.
    장소가 바로 그곳 근처이니...
    노뭴레인님의 스냅사진들은 최고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Estee 2018.11.06 21:26
    노뭘레인님은 광각 렌즈를 매우 잘 다루시는거 같아요~
    쨍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profile
    stanley 2018.11.06 21:42
    구경꾼 없이도 낙옆만 뒹구는데 물건 팔려고 인디언 열팅, 화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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