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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20:00

웬지 차갑지 않을것 같은...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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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장비 Nikon D810 + 16-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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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 2018.11.19 20:24
    아이고 ~~~ 가슴이 벌떡 벌떡 ~~~~
    미치고 갑니다..ㅎㅎ
  • profile
    로렌 2018.11.19 20:56
    The 'Freshness' at its best !!!!!!!!!!!!!!!!
    왜 캐나다의 명맥주인 Kokanee가 갑자기 확 땡기는걸까요?? ㅋ
  • profile
    stanley 2018.11.19 22:27
    처음에 볼땐 고드름이 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다음 부터는 아늑 하게 녹아 내리며
    따듯하게 느껴 지네요.
    저는 버드아이저가 땡기는데요.ㅎㅎ
  • profile
    JasonJKim 2018.11.20 18:01
    아주 눈이 부실정도로 멋진 셜경사진들입니다.
    눈을 어찌 이리도 잘 담아오셨는지..
    절대로 쉽지않은것을 기억합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11.20 21:28
    겨울 사진을 보면서 왜 맥주를 땡기려 하시는지요? 사진만 보세요. ㅎㅎ
    이왕 말이 나왔으니...
    저는 맥주 보다는 아이스 와인...
    그보다도 위스키가 생각나네요.
    예전에 제일 좋아하며 즐겨 마시던 로얄 샬루트를 찾고 싶어집니다.
    다음에 겨울철에 이자리를 다시 찾게 된다면... 로얄 샬루트를 꼭 챙겨 가야겠습니다.
  • ?
    에이스 2018.11.21 17:35
    좋은 정보 아시면 주십시요.. 겨울 특히 12월의 밴프 또는 록키상황 을 혹시 아시는지요..
    매년 그곳의 날씨. 교통정보(오픈 또는 통제. 출사지 정보 등 제가 참고 할수 있는점이 있으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한겨울의 출사는 처음 인지라.. 신경쓸 일이 많네요..
  • profile
    YOLO 2018.11.21 11:15
    안그래도 아름다운 설경인데 능선에 닿아있는 해가 진짜 화룡점정이네요.
  • profile
    노뭘레인 2018.11.21 12:53
    얼음왕국.. 아니 설왕국이 따로 없네요. ㄷㄷ 이런곳을 보려고 그렇게 힘든 눈덮힌 산을 등반하나 봅니다.
    너무 꺠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profile
    지운 2018.11.21 13:36
    시원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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