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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곳 바닷가까지 차로 10여분 정도 걸리는데.. 거의 중간이상 갔다가.. 카메라에 메모리카드 없는걸발견후..

집으로 되돌아갔네요..ㅎㄷㄷ 둘째녀석이 아빠 그럼 사진 안찍으면 되잖아...~~~

속으로 임마.. 사진 안찍고 너희둘 데리고 어떻게 3시간을 버티냐? ㅋㅋㅋㅋㅋㅋ 풍경구경도 5분이면 끝이지..ㅋ

암튼 바닷가에서 1시간 조금 넘게.. 맥도널드에서 1시간.. 왔다갔다 이래저래 3시간 채워서 집에 갔더니..

와이프가 환한 웃음으로 반기며.. 맛있는 아점을 만들어주네요..ㅎㄷㄷ 이맛에 독박육아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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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아침 저녁으론 무지 추워서 .. 두꺼운 잠바를 입어야 합니다.. 더구나 바닷가라. 바람이..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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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문이 닫혀있는 등대.. 도대췌 언제 여는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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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선착장이 있어서 항상 볼수있는 페리~ 배로 섬까지 20분도 안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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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오면 마냥 신나는 아그들. 언제까지 저럴지..나중에 더 크면 ..집에서 컴터하고 논다고 아빠혼자 가라고 할때가 오겠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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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에 잔디밭이 흠뻑 젖어있어.. 발자국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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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고 싶다고 화장실로 뛰어가는..ㅋㅋ 근데 문이 닫혀있네요,ㅠㅠ 결국 차안에서 빈 물병에..보리차 끓이고 왔쥬뭐..

아.. 아들만 있어서 궁금한게 딸같은 경우는 엄청 급할때는 어떻게 처리합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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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이스 2018.11.20 14:03
    걱정도 팔자..ㅎㅎ
    딸 하나 더 낳고 걱정 해야할듯요..ㅋ
  • profile
    JasonJKim 2018.11.20 18:05
    ㅎㅎ 포터블 갖고 다니면 됩니다.
    시원시원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아 시원이는 역시 표정이 미래 모델감...
  • profile
    stanley 2018.11.20 18:36
    머슴아 들끼리 재미있게 잘 어울리면
    아주 재미 있을것 같아요.
    저는 어린시절 형한테 시달리면서 자란가억이
    지금도 되세기고 싶지않는 기억이..
  • profile
    새벽안개 2018.11.20 21:23

    댓글을 여럿 쓰기 뭐해서 순서대로.... ㅎㅎ
    메모리 카드를 비상용으로 차속에 하나 두고 다니세요. 저는 다시방에 하나 넣어 두었는데 어디 있는지 못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네요. ㅎㅎ
    등대는 밤에만 영업을 합니다. 고로... 밤에만 문을 엽니다. ㅎㅎ
    밖에 나가자고 해도 안나가겠다고 하는 시기는... 앞으로 3-4년 후 쯤이면 그리 될겁니다.
    나도 아들만 둘이라 차안에서 보리차(?) 끓였지만...
    딸들은 보리차 끓일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
    치마를 입고 있기 때문에 그냥 조용히 앉아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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