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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8:54

야옹이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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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고양이를 야옹이라고도 불렀는데.. 야옹야옹해서 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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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저렇게 묶어 다니네요? .. 고양이는 개와달라서 순종적이지 않다고 들었는데.. 거의 도망가지못하게 잡아놓는 수준일듯합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8.12.12 10:10
    나 대학다닐때...
    우리집엔 강아지가 12마리 고양이가 3마리 같이 살았던적이 있습니다.
    울 아버지가 워낙에 개를 좋아하셔서리...
    아들넘 보다 개를 더 사랑하셨지요. ㅠㅠ
    그때 알게된것인데...
    개들은 아무리 때려주고 뭐라고 해도 주인곁에서 집을 떠나지 않는데...
    고양이는 맨날 아랫목에서 뒹굴다가도 조금만 맘에 안들면 미련없이 다른집으로 가버리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매정하고 이기적인 고양이는 별로....
  • profile
    JasonJKim 2018.12.12 19:48
    오호 눈이 사납게 보이네요.
    저는 고양이가 별로라서...
    그래도 주위에 고양이 좋아하는 동료들이 있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철판 2018.12.12 19:56
    ㅎㅎㅎ 먼 예날.. 지붕에서 쥐가 디니면 소리가 나지요...
    장남감중 원형으로 생긴 움직이면 고양이 소리가 나는걸 사용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쥐 때문에 고양이를 키웠는데..
    요즘은 고양이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요...
    전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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