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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9:11

중력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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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며 동경만 했었다. 하늘을 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날개가 없다고 좌절만 했었다. 과학의 눈을 뜬 후엔, 중력이란 암초를 만나 더더욱 하늘을 나는 꿈을 접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중력이란 암초를 역 이용해 이젠 하늘을 지배하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중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자연의 힘을 역 이용하는 지해.... 
 
우리네 삶도 그렇지 않을까?  
 
내가 하고픈, 이루고픈 꿈이 있다. 그런데, 현실이라는 커다란 힘에 많이 좌절을 한다. 그리고, 그 힘에 그냥 수긍하며 현실이라는 최면으로 그냥 위로하며 하루를 살아간다. 현실을 잘 이해하고 역 이용하면 분명 하늘을 날수 있는데도 말이다. 
 
당신은 당신의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 왔는가? 현실이라는 벽에 그만 주눅들어 도전 자체를 포기하지는 않았는가? 포기하지 않고 그 벽이라는 존재의 뿌리를 이해하면 분명 내 꿈을 이룰 수있는 방법이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분명한것은 우리는 보통 하늘을 나는 꿈만 꾼다. 하늘을 나는 결과만을 바라본다. 하늘을 날기까지 새는 얼마나 뼈속을 비우는 노력을 했는지 우리는 관심이 없다. 
 
많은 이들은 돈을 엄청 벌기 원한다. 문제는 돈을 벌고 싶은 이유도 모르는체, 단지 돈이 많으면 편안하게 호의호식하며 살 수 있다는 결과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돈이 삶의 전부가 되어 버렸기에,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쫒아 가기에 결국엔 손에 잡히는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들중 하나다. 건물을 짖기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대가 진정으로 한 인간으로써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태어난 이유... 인간으로써 부끄럽지 않을 일은 당신은 꿈꾸고 있는가? 그대가 그렇게 원하던 재물을 위해 그대는 무엇을 포기했는가.... 
 
다시한번 말한다. 중력은 우리가 하늘을 마음껏 날수없게 하는 커다란 벽이었다. 하지만, 그 벽을 이용해 우리가 하늘을 날수 있는 힘을 준것도 역시 중력이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작은나무 
 

  • profile
    JasonJKim 2018.12.14 20:20
    중력을 생각하며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 ?
    Forest 2018.12.15 08:08
    좋은 글, 사진으로 마음을 다지고 갑니다.
    감사하며 즐감했습니다.
  • profile
    철판 2018.12.15 23:33
    좋은 글과 사진
    잘~~~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에이스 2018.12.16 09:10
    현실 과 사진의 연계를 잘 표현 하신것 같습니다....
  • profile
    로렌 2018.12.19 06:44
    둘째 작품을 마치 고공에서 촬영한것 같이 잘 표현해 주셨네요.
    PI에서 youngkim님 작은나무님 그리고 ..
    어떤 흐름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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