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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16:51

비구상의 순간들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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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가 이런 류의 장면을 선호하고 전공하고 싶습니다.

소수의 독자만이 응원해 주는 EGO한 시선들.




  • profile
    철판 2018.12.15 22:52
    아이구 이 왠수?~~~, 얼마만인가...내 사람...?
    너무 슬퍼지는 모습들이라...좀 짠~~~ 하네요.
    아직은 저에겐 익숙하진 않지만...
    감사합니다.
  • profile
    작은나무 2018.12.16 06:55
    그저 감상할 따름이네요.... 한참을 보다 갑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profile
    에이스 2018.12.16 08:09
    다큐 성 이 짙은 감성이 듭니다..
    전혀 상상할수 없는 반전 이 있는듯 합니다...
  • profile
    D접사 2018.12.16 10:36
    참 좋아 하는 사진을 보게 되네요.
  • profile
    JasonJKim 2018.12.16 12:53
    오호 멋진 진정한 비구상의 순간들이네요.
    형님의 이런 독특한 시선을 좋아할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을듯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youngkim 2018.12.16 13:12
    아! 증말 입니까?
    우리 얌전하고 도련님 같은 포트인님들도 이런 사류가 읽힌 다 이거지요?...
    더 쌔게 가 볼까요?

    좋습니다,
    내일 두편을 쓰겟습니다.
    혹시 이게 무슨 망발을 부리는 건지 의아해 하시는 사진가를 위해서는
    제가 요즈음 한국사진동아리에 올려서 깊은 논쟁을 불러 일으킨 글도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8.12.17 15:21
    어떤글인지 기대됩니다. 우리 피아이는 열린마음으로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올려주세요~ ^^
  • profile
    노뭘레인 2018.12.17 15:22
    피아이에서 볼수없는 영킴님만의 독특한 장르. 같이 쉐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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