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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17:39

Eve의 천사들..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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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성탄 이브에......다운타운의 천사들로부터,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앗습니다.

님들과 더불어 평화와 자유를 기원 합니다,



IMG_3885_cleaned.jpg EXIF Viewer사진 크기450x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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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로렌 2018.12.26 12:01
    첫작품에선 무언의 대화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 profile
    JasonJKim 2018.12.26 20:40
    이야 대단한 열정이네요.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에서 무슨 스토리가 느껴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작은나무 2018.12.26 22:58
    그냥 말 없이 한참을 보다 갑니다. 꾸벅....^^
  • profile
    로렌 2018.12.27 09:09
    참 그리고 youngkim님 작품에서 Bruce Gilden의 터치가 느껴집니다.
  • profile
    youngkim 2018.12.27 12:23
    이 사진들은 작정을 하고 다운타운에서 찍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skid raw풍경이 궁금했습니다,
    .
    이 동네에는 사진기를 들기 어려워요.
    아이폰으로 찍었는데..flash를 터트렸습니다.
    로랜님이 브루스길던 터치가 잇ㄷ고 느낀 건 flash때문 일겁니다.근데 프레시를 코 앞에서
    터트리는 것 너무 싸가지가 없지요..

    첫 사진의 아저씨는 화를 냈어요..물론 이지요..
    이 사진이 아니고...멀리서 프레쉬를 터트려서 반응을 보고 대쳐헷습니다.
    결국 그와 좋은 대화를 나눕니다.

    특히 마지막 두번째 sasha는 ..카매라에 별 거부감 없엇지만..
    그녀를 편안하게 해 주었네요..

    하여튼 이 사진들의 스토리를 이야기 해도 길고 깁니다,

    사진가로서 행동반경이 좀 다르지요?
    사진가 각자 인생관도 아이댄티티도 달라서 그렇습니다.
    모두 다 좋은 겁니다..

    저는 사진을 취미로 하는거 같지 않습니다,
    몸을 걸고 하는것 같습니다,..
    다 같은데 이게 좀 다르려나?

    긴 썰 ..읽어 주어서 감사!!
  • profile
    Maya 2018.12.28 12:52
    넒디 넒은것이 사진의 장르 이지만..
    이런 시선으로 만들어 내시는
    영킴님의 시선이 떄론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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