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o

주소복사
2019.01.14 16:43

밴쿠버 뒷산들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주제 주제갤러리



DSC_5039L01.jpg







DSC_5042L01.jpg







DSC_5043L01.jpg







DSC_5050L01.jpg







DSC_5057L01.jpg







DSC_5058L01.jpg





  • profile
    stanley 2019.01.14 21:28
    어린시절 서울에서 자랐지만
    한30분 정도 나가면 뒷동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며
    잠자리 잡고, 아카시아꽃 띁어 먹으며
    자라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 profile
    새벽안개 2019.01.15 06:30
    아카시아꽃....
    그 꽃에 관한 아련한 추억이 생각납니다.
    국민학교 2-3학년때 학교 교정에 아카시아꽃이 만발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그림 그리던...
    그림은 안그리고 아카시아꽃 따먹느라... ㅎㅎ
    20여년이 지난즈음에 다시 가보았을땐 왜 그리도 작게만 보이던지...
    이민오기 직전에 다시 한번 찾아가 보았던 한남국민학교 교정이 아카시아꽃 이야기만 하면 생각나네요.
  • profile
    노뭘레인 2019.01.14 21:45
    앞에는 골프장인가요? ㄷㄷ 정말 경치한번 끝내주네요.. 경치 구경하느라 공도 잘 못칠거 같은...ㄷ
    암튼 새벽안개님이 벤쿠버 구석구석 사진 포인트는 꽉 잡고 계시는군요.!!
  • profile
    새벽안개 2019.01.15 06:32
    이곳 현지 사진클럽에 조인하고 가끔씩 휠드트립에 나가보니 좋은곳을 알게 되더군요.
    이번 휠드트립은 바닷가에서 일출 사진 찍고 아침 식사 같이하고 독수리 사진 찍는 일정이었는데...
    일출 사진 찍고나니 밴쿠버 뒷산에 햇살이 비춰 하얗게 보이는게 멋있어서... 몇장 담아 보았습니다.
  • profile
    Maya 2019.01.14 22:11
    공항 근처의 골프장 같이 보이는데요...
    푸른 잔디와 눈산들의 조화가 멋지네오.
  • profile
    새벽안개 2019.01.15 06:26
    바운더리 베이 공항이라고...
    바닷가 근처에 있는 작은 공항입니다.
    미국 국경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이고 제가 서있던곳은 바닷가 뚝방길이었습니다.
    바다 - 뚝방 - 골프장 - 공항 - 독수리 놀이터 - 넓은 농장들 이런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ㅎㅎ
  • profile
    철판 2019.01.17 14:42
    독수리 포인트 부근 공항이네요....
    연어도 그렇고 수산시장이있어서 많이 모이나봐요..
    올해엔 꼭 가야겠습니다.
    마지막건은 정말 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1. 세월 file

  2. 자연놀이터 file

  3. 착각 file

  4. 뜨레스 루세스 file

  5. 내마음의 뒷골목 file

  6. Baby come Back file

  7. 사진에 대한 생각-1- file

  8. juanita bay park file

  9. 무명초 file

  10. Barely Escaped file

  11. 기다리게 해놓고.. file

  12. 소세지먹고~ 맥주마시고~ 알딸딸 기분좋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file

  13. Desert Road file

  14. 내 자리 비켜~~!! file

  15. 밴쿠버 뒷산들 file

  16. 뭘 보세요? file

  17. 말썰매 file

  18. 무제 file

  19. Walden Pond file

  20. 그리움의 시간도.. file

비추글 인기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3 Next
/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