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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 22:42

To Steptoe Butte ( Palouse Falls )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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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갔었다고 요번엔 당일 치기로 아무 정보없이 무작정 출발.....
도로는 좋았으며 생각보단 눈은 그리 많이 쌓인건 아니었지요.  
좋아보이는 곳에 차를 세우려니 눈으로 싸여있어 쉽게 정차가기 어려워 한참 지난후 세우니 전혀 다른 모습이라 
길에서 시간 낭비....일몰시간도 착각하고....
부리나케 가봤더니 게이트는 닫혀있고 차량 2대가 딱 막고있는걸보니 
아마 열정적이 진사가 올라간 모양입니다.
정말 석양의 모습은 아름다웠지만 저는 다 놓치고 헛물만 켜다 돌아왔지요...
초보자의 큰 경험아었습니다.
먼저 팔루스 폭포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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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stanley 2019.03.04 00:08
    밑에서 두번째 작품에 시선이 한참 머무르네요!
    은은한 설경에 좋은일이 오고 있는듯 하네요.
  • profile
    철판 2019.03.05 16:27
    곡선의 그림자가 맘에들어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에이스 2019.03.04 04:21
    철판님의 겨울 이야기 에 멋진 걸 느낍니다..
    좋은 마실 다녀오신걸 느껴봅니다..ㅎ
  • profile
    철판 2019.03.05 16:29
    무작정 떠난 마실...
    좀 실속은 없어도 잘 갔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스님의 계획되고 긴여정과는 너무...ㅎㅎㅎ
    감사합니다.
  • ?
    Forest 2019.03.04 12:55
    와우 추운 날씨에도 펄루스 지역을 나녀오셨군요.
    펄루스 겨울 폭포의 풍광이 장관입니다.
    저도 마지막에서 두번째 흑백사진에 눈길이 많이 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profile
    철판 2019.03.05 16:35
    처음엔 시간 때문에 팔루스는 안가려했다 무리하게 진행했지요...
    진입로도 눈이 쌓여 망설이다 직행.. 폭포주변 얼음등 보고 왔음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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