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logo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주제 주제갤러리

적어도 새를 찍으려면 이름좀 알고 찍어야 하는데. 새알못인데다.....

동물원에 새이름이 영어로 써있어서..ㅎㄷㄷㄷㄷㄷㄷ 찍느라 바빠서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ㅋㅋㅋ 

사실 새찍으러 간건 아니구요.. 80-400n 테스트하러 동물원에 갔다가 찍어왔어요.. ㅎㅎ

새사진이라 하믄 적어도 이름도 알고 서식지나 특징..등 잘 관찰하면서 자연상태의 새를 찍어야 진정 새사진 찍는다고 생각되는데..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셔터만 눌러 찍어온거라 부끄럽네요.. ^^;;

근데 80-400N AF 속도 짱짱!!! 렌즈 안에서 막 드르륵 드르륵.. AF 잡는 소리와 VR 흔들리는 소리가 아주 경이롭습니다.ㅎㄷㄷㄷ







20190425-D5A_9850.jpg









20190425-D5A_0008.jpg









20190425-D5A_0360.jpg









20190425-D5A_0368.jpg










20190425-D5A_0426.jpg










20190425-D5A_8965.jpg










20190425-D5A_9729.jpg











20190425-D5A_9815.jpg










20190425-D5A_9865.jpg











20190425-D5A_9932.jpg










20190425-D5A_9962.jpg











20190425-D5A_9994.jpg









  • ?
    가을아빠 2019.05.02 12:21
    멋진 사진입니다. :) 노뭘레인님 이 렌즈정도면 70-200 2.8을 대체 할수 있을까요? 용도가 다르다는것은 잘 알지만 두렌즈를 쓸수 없기에 ㅋㅋㅋ 자꾸 탐론 150-600을 지르고 싶어져서. 혹 이렌즈면 한방에 해결될까 하고 여쭙니다.
  • profile
    새벽안개 2019.05.02 20:07
    노뭘레인님이 답글 쓰시기 전에 저도 사용해본 느낌을 말씀드릴꼐요.
    저도 예전에 탐론 150-600mm 갖고 있다가...
    렌즈는 좋은것 같은데... 뭔가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시집 보내 버리고 Nikon 200-500mm를 새로 샀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캄론 보다는 니콘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도 새잡으러 다닐땐 그 렌즈를 주로 사용합니다.

    전에 어떤 연세 있으신 고수분이 80-400mm 의 편리한점을 말씀하시며 권하시길래 Nikon 80-400mm를 영입했습니다.
    70-200mm 와 중첩되는 렌즈이고 크기나 무게가 조금은 크고 무겁지만 사용하기에 편리한것 같아서 그렌즈를 종종 사용하게 되더군요.
    조리개값이 조금 어둡지만 랜드 스케이핑용으론 좋은것 같았습니다.
    촛점도 무지 빠른편이고 유용성이나 활용성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 바람에 저도 70-200mm VR II 를 갖고 있지만 그닥 쓸만한 기회가 별로 없어서 장식용이 되어버린지가 오래되었고..
    사서 몇번 사용도 안한 렌즈라 팔기도 아깝고... 언젠가 쓰겠지 하는 생각에 잘 보관중인데...
    글쎄요 앞으로 사용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런지?

    어디에 주로 사용하실건지를 생각해서 결정하시는게 좋겠지만...
    특별히 600mm 가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이왕에 구입하신다면 Tamron 150-600mm 대신에 Nikon 80-400mm를 권하고 싶습니다.
  • ?
    가을아빠 2019.05.02 20:22
    댓글 감사합니다. 전 주로 스포츠사진이나 뛰어 다니는 딸 사진을 찍는데요. 70-200 과 80-400을 동시에 가질수 없기에... 80-400이면 충분할까 해서 여쭤봅니다. :)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profile
    노뭘레인 2019.05.08 11:49
    가을아빠님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까먹었어요 ^^; 죄송해요..ㅎ
    70-200 2.8 은 인물용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리개도 밝고 AF 도 빨라서 실내외 구분없이 빨리 달리는 피사체나 인물에 적합한거 같습니다.
    150-600은으로 자녀찍어주시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화각도 초점길이도 넘 길어서..일단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전 인물용 단렌즈들이 많아서 70-200 ㄴ대신 다양하게 풍경 ㅡ생태 용으로 80-400으로 구입하게 된거구요..
    인물위주로 혹은 비중이 높으시다면 70-200 2.8 이 정답인거 같아요..^^
  • ?
    가을아빠 2019.05.09 11:50
    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80-400로는 뛰는 딸은 못잡겠네요 ㅠㅠ 걍 70-200 써야겠네요. :)
  • profile
    새벽안개 2019.05.02 12:26
    역시 명품은 명인의 손에 쥐어줬을때 빛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나는 이 사진을 보고서... 80-400mm 내다 팔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나는 왜 이렇게 쨍한 사진을 못찍는거야? 이런 자괘감에... ㅠㅠ
    열심히 노력 또 노력을 해보다가 안되면 버리는거얏!! ㅎㅎ
    이렇게 중얼 거리며 사진 찍으면... 렌즈가 혹시 자기를 내다 버릴지 모를다는 생각에 사진 잘 찍어줄지도 모른다는... ㅋㅋ
  • profile
    stanley 2019.05.03 01:27
    와, 새들이 움직이듯 생동감이 있고 멋지네요!
  • ?
    Forest 2019.05.03 09:11
    진사님 촛점은 항상 부러움의 대상이지요...
    세련된 구도와 순간의 포착에 더 눈길이 갑니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profile
    철판 2019.05.03 13:28
    역시 쨍하니.... 새 사냥꾼 같네요....
    거의 누워쏴 자세로 겨냥하시니.... 전 무릅쏴해도 아퍼서 일어날뗀....ㅎㅎㅎ
    전 첫번째 무척 맘에듭니다... 배경색이 멋져요.....저는 실패했지만.
    홍학도 발찌를 슬며서 숨기는것이 배우고 싶습니다.
    지워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완벽하게 무기 구입은 대성공같네요... 많이 찍으시고 노하우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 배고프신가요..?(2) file

  2. 화원에서.. file

  3. 나비와 벌 file

  4. Butchart Garden file

  5. 화원에서..소소한 스냅 file

  6. Teddy Bear Cove, Boulevard Pk. B/W file

  7. 눈부신 빛과 화려한 색의 향연 file

  8. 튜립 번개 file

  9. 아마~존 비행접시 file

  10. 휴식중에 file

  11. Carlsbad caverns file

  12. Chasing the light file

  13. 스케짓 튤립밭 번개 출사_5-1-2019 file

  14. 배고프세요? file

  15. 새알못이 찍은 새스냅. 12장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file

  16. 하루 한 장 010519 file

  17. 봄 나들이 file

  18. 블루베리, 구름 그리고... file

  19. Golden Gardens Park file

  20. 흔적 file

비추글 인기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2 Next
/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