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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7:11

고래사냥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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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출사로 갔던 고래투어사진중 다른 사진은 다 올렸는데.. 고래 사진을 이제야 올리고 마무리합니다.^^

많이 늦었네요.. 

배타고 왕복 4시간안데요 가는거 오는거 빼면 뭐 정작 구경하는건 1시간도 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고래 찍느라..흥분되기도 하지만.. 뷰파인더에 눈바짝 대고. 나름 무거운? 망원렌즈 80-400 으로

오래 들고 찍었더니. 줌돌리느라 손아구? 랑 팔이 젤 아프더라구요 ㅎㄷㄷ

암튼 영화 프리윌리처럼 공중에서 멋지게 점프하는 모습은 볼수 없었고 사진으로 담지도 못하였지만..

고래투어는 처음이라.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날풀리고 봄에 다른지역으로 출항하는 고래투어 짦은 3시간짜리는 애들데리고 한번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20191102-D5A_5343.jpg

1시간 정도 갔나봅니다..드디어 고래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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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D5A_5494.jpg

상어인줄 ㅎㄷㄷ 아 상어는 추워서 저희동네는 없겠군요 ㅎㅎ








20191102-D5A_5499.jpg

빼꼼.. ^^ 나 올카야..killer whale = orca 킬러웨일이라고도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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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D5A_5511.jpg

배쪽으로 다가오는척만 하고.. 멀어져갑니다. 뭐 평소 이런 배들을 얼마나 많이 봤겠다 싶기도하고..고래입장에선 지겨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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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다가오고 시컴해서 눈이고 뭐 잘 보이지도 않네요 ㅎㅎㅎ







20191102-D5A_5539.jpg

방향트는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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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D5A_5556.jpg

수영잘하게 몸매가 유선형으로 매끈합니다 ㅎㄷㄷㄷ








20191102-D5A_5563.jpg









20191102-D5A_5836.jpg

이 고래투어배는 캐나다 벤쿠버나, 빅토리아섬 쪽에서 온듯한.. ㄷㄷ










20191102-D5A_5981.jpg

올카는 가고 이번엔 흑등고래? 회색고래인지..잘모르겠지만. 다른종의 고래가 나타났습니다 쌍으로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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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지느러미가 인상적이네요.. ㄷㄷㄷ 제대로좀 팍팍물장구좀 치는 쇼좀 보여주지, ㅎ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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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이 아니니.. 자연 그대로의 고래를 관찰하는것도 나름 의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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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끝에 따개비? 같은것도 많이 붙어있네요..









20191102-D5A_6220.jpg

배가 무섭지도 않은지. 엄청 가까이옵니다. ㄷㄷ 크기도 어마하네요 ㄷㄷ

너무 가깝게 두마리가 쓱,하고 지나갔는데..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망원이라 가까운걸 못잡아서 ㅠ

암튼 슥,..하고 지나갈땐 공포와 사람들의 오~~~~ 하는 소리가..ㄷㄷㄷㄷ









20191102-D5A_62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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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느라 설명을 못들었는데. 고래몸 주변에 기름이 엄청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나갈때마다 저렇게 기름띠가 둥둥..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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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물쇼도~!ㅎㅎ 고래 등에서 물뿜는소리와 같이 들으면.. 와.. 정말 신기합니다..








20191102-D5A_6406.jpg

이쪽저쪽에서 저렇게 헤엄쳐 가서 사진으로 못담은것도 많지만..이쯤에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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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D5A_6182.jpg

현란한 몸동작과 점프샷.. 그리고 따라주는 기가막힌 노을...이런걸 내심 기대했었지만..

그래도 어디로 튈지모르는 자연의 고래를 본것으로 만족하기로했습니다..^^

바이바이~~ 기다려 올 봄에 또 갈께~ ㅎㅎ





.


  • profile
    철판 2020.01.15 23:09
    고래잡이 정말 흥미있는 소재이었습니다.
    다음번엔 더 좋은 순간들을 잡을수있다 자신합니다...
    올해도 한번 계획해야겠네요...
    즐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Forest 2020.01.16 15:08
    어쩜 이렇게 재밋게 사진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하시는지...
    부러워하면서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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